이번 대림절, 북한의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번 대림절
북한의 부모와 아이들올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스도의 오심올 기다리는 이 계절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 하나에서 아이들올 키우는 북한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마음속 깊이 주삭이 함께하시기틀 소망하여 살아갑니다. 그들은 하나남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기에 신양으로 형성된 가치관을 전하기 위해 매우 조심스럽고 창의적인 방법올 사용합니다:
그들은 성경올 읽어주거나 성경 이야기틀 있는 그대로 들려출 수 없습니다: 대신 성경의 교훈올 일상적인 도덕 교육이나 친절에 관한 평범한 이야기로 위장하여 가르침니다. 그들은 궁훈과 정직올 가르치되, 그것이 마치 중은 시민이 되기 위한 덕목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중심에는 더 깊은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한 신자는 자신의 부모님이 이웃들에게 ‘모범적인 공산주의자’ 로 알려워없다고 설명햇습니다. 그들은 자신들도 가진 것이 거의 없으면서도 남울 도와고 이웃들은 그들의 관대함에 감단햇습니다: 하지만 그 친절하 행동 이면에는 그들 삶의 모든 것’ 지랑하는 숨겨진 신양이 있없습니다: 닫히 문 뒤에서 그들은 나지막이 기도햇고 침묵 속에 하나님올 신회햇으다 삶의 꾸준한 본보기름 통해 자녀들올 가르처습니다:
이러한 은밀한 양육 방식에는 엄청난 위험이 따름니다: 아이의 천진난만한 말 한마디가 원치 않논 주의름 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이 특이한 행동올 알아차길 수도 잇고 당국자들이 아이들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가족을 심문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단 한 번의 오해만으로도 심문이나 투욕; 혹은 가족의 이별로 이어질 수 있음올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매일의 결정은 지혜와 보호클 구하는 기도로 인도되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고요히 오신 것’ 묵상하는 이 대림절 기간에 북한의 부모들은 숨겨진 순종의 행위름 통해 주님의 검손과 용기름 보여중니다. 그들은 자녀들이 가족의 친절 뒤에 숨겨진 더 깊은 사랑을 느끼길, 그리고 그들이 차마 안전하게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올 성령께서 나타내 주시길 기도합니다: 부드러운 가르침 하나, 공훈의 행동 하나, 그리고 모든 침묵의 기도는 어린 마음속에 심긴 씨앗이 돕니다.
이번 대림절 이 용기 있는 부모들과 그들의 자녀들올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들의 가정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시고 그들에게 인간의 이해틀 뛰어넘논 지혜지 주시기틀 간구합니다:
아직 무엇올 숨겨야 하느자 모르는 아이들의 입술올 지켜주시기름 기도합니다.
부모가 몸소 보여준 사랑과 검손 진리의 가치들이 적절한 때에 믿음으로 뿌리 내리고 자라나기틀 기도합니다:
북한의 다음 세대틀 위해 기도합니다. 언젠가 이 아이들이 부모가 보여준 선함의 근원올 깨닫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 조용히 태어난 아기 예수처럼 자신들올 은밀히 지켜보시는 하나님올 알게 되기틀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