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부족 공동체, 종교 개종에 반대하는 시위 개최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인도 치티스가르(Chhattisgarh)주의 바르다(Bhardda, 바란다라고도 함) 마을에서 종교 개종에 반대하는 대규모 계획 시위가 열려 수천 명이 모였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부족 대표들, 그리고 사회단체 회원들은 나라인푸르(Narayanpur) 구의 한 시장에 모여 주요 교차로를 지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역 내에서 개종 활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정 개인들이 자신들의 신앙과 문화, 전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번 시위에는 여성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합세해, 신앙과 문화 약속을 지키려는 공동체의 결속력과 조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위대는 자신들의 마을이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부족의 문화와 유산, 자존심을 상징하는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족의 신앙과 전통, 정체성에 관한 문제에서는 절대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공동체는 이번 평화 시위를 통해 문화적 가치를 지키겠다는 단합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픈도어선교회 현지 동역자 아라브(Aarav)는 “이번 바르다 마을의 시위는 이전 시위들에 비해 비교적 덜 폭력적이었습니다. 전에는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이나 교회를 공격하려고 막대기, 철사, 정글도 같은 무기를 들고나왔는데, 이번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위대는 부족의 문화와 신앙을 지키고 종교 개종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시위 기간 내내 치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하지만 시위가 끝난 당일 저녁, 극단주의자들이 바르다 마을에 살던 한 독신 엄마와 자녀들을 강제로 출교(공동체에서 추방)시켰다는 소식이 현지 동역자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바로 다음 날에는 또 다른 두 가정이 믿음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현지 동역자들의 말에 따르면, 다행히 현재는 경찰이 이 가족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집을 잃고 쫓겨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힘, 그리고 필요한 자원들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필요가 채워지고, 당국이 성도들을 보호하며 공정한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처를 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시위를 마친 후 부족 사회 지도자들은 구청장을 통해 치티스가르주지사와 주 총리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탄원서에서 그들은 종교 개종 의혹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며 중립적인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책임이 있는 목사나 개인에게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동체 대표들은 이미 여러 차례 당국에 민원을 넣었음에도 공무원들이 눈에 띄는 단호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보고와 신고를 했는데도 왜 당국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는지 따져 물었습니다. 나아가 정보 부재로 인해 주민들 사이에 불안감과 불신이 생겨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조사 상황을 대중에게 투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탄원서에는 이 지역의 부족 문화와 사회적 화합, 전통 관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들을 행정 당국이 막아달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부족 지도자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지역 안의 다툼을 넘어 부족 사회 전체의 정체성과 존엄성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족 공동체는 당국이 공정한 조사를 시행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더 큰 규모의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시위는 정의 실현과 투명성 확보, 그리고 부족 문화유산 보호를 촉구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다음과 같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심각한 공격 보고가 거의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하심 덕분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치티스가르주 부족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며, 현지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 전반에서 경찰의 보호와 인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충돌과 공격을 피하고자 마을 목회자들에게 일요일 기도 모임이나 교회 예배를 자제하도록 권고했고, 덕분에 시내에 있는 교회들은 아무런 사고 없이 평화롭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보안을 위해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바르다 마을에서 출교당한 세 가정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들이 당국으로부터 제때 도움을 받고 안전한 거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라인푸르 구의 기독교 공동체를 지켜주시고, 시위 동안 큰 폭력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시다. 현장의 질서와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힘쓴 경찰과 보안 요원, 그리고 지역 당국의 대처에 감사드립시다. 치티스가르주의 성도들과 목회자, 교회, 그리고 기독교 기관들을 하나님의 손길로 계속해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민감한 상황을 다루는 정부 관료들과 경찰, 행정가들에게 지혜와 공평함, 그리고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들이 여러 제한과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사랑으로 반응하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후원 계좌 국민은행 029301-04-167093(한국오픈도어선교회) 정기 후원 신청 [바로 가기] —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인도 치티스가르(Chhattisgarh)주의 바르다(Bhardda, 바란다라고도 함) 마을에서 종교 개종에 반대하는 대규모 계획 시위가 열려 수천 명이 모였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부족 대표들, 그리고 사회단체 회원들은 나라인푸르(Narayanpur) 구의 한 시장에 모여 주요 교차로를 지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역 내에서 개종 활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정 개인들이 자신들의 신앙과 문화, 전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번 시위에는 여성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합세해, 신앙과 문화 약속을 지키려는 공동체의 결속력과 조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위대는 자신들의 마을이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부족의 문화와 유산, 자존심을 상징하는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족의 신앙과 전통, 정체성에 관한 문제에서는 절대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공동체는 이번 평화 시위를 통해 문화적 가치를 지키겠다는 단합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픈도어선교회 현지 동역자 아라브(Aarav)는 “이번 바르다 마을의 시위는 이전 시위들에 비해 비교적 덜 폭력적이었습니다. 전에는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이나 교회를 공격하려고 막대기, 철사, 정글도 같은 무기를 들고나왔는데, 이번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위대는 부족의 문화와 신앙을 지키고 종교 개종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시위 기간 내내 치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하지만 시위가 끝난 당일 저녁, 극단주의자들이 바르다 마을에 살던 한 독신 엄마와 자녀들을 강제로 출교(공동체에서 추방)시켰다는 소식이 현지 동역자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바로 다음 날에는 또 다른 두 가정이 믿음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현지 동역자들의 말에 따르면, 다행히 현재는 경찰이 이 가족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집을 잃고 쫓겨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힘, 그리고 필요한 자원들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필요가 채워지고, 당국이 성도들을 보호하며 공정한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처를 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시위를 마친 후 부족 사회 지도자들은 구청장을 통해 치티스가르주지사와 주 총리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탄원서에서 그들은 종교 개종 의혹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며 중립적인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책임이 있는 목사나 개인에게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동체 대표들은 이미 여러 차례 당국에 민원을 넣었음에도 공무원들이 눈에 띄는 단호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보고와 신고를 했는데도 왜 당국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는지 따져 물었습니다. 나아가 정보 부재로 인해 주민들 사이에 불안감과 불신이 생겨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조사 상황을 대중에게 투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탄원서에는 이 지역의 부족 문화와 사회적 화합, 전통 관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들을 행정 당국이 막아달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부족 지도자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지역 안의 다툼을 넘어 부족 사회 전체의 정체성과 존엄성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족 공동체는 당국이 공정한 조사를 시행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더 큰 규모의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시위는 정의 실현과 투명성 확보, 그리고 부족 문화유산 보호를 촉구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다음과 같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심각한 공격 보고가 거의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하심 덕분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치티스가르주 부족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며, 현지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 전반에서 경찰의 보호와 인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충돌과 공격을 피하고자 마을 목회자들에게 일요일 기도 모임이나 교회 예배를 자제하도록 권고했고, 덕분에 시내에 있는 교회들은 아무런 사고 없이 평화롭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보안을 위해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바르다 마을에서 출교당한 세 가정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들이 당국으로부터 제때 도움을 받고 안전한 거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라인푸르 구의 기독교 공동체를 지켜주시고, 시위 동안 큰 폭력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시다.
현장의 질서와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힘쓴 경찰과 보안 요원, 그리고 지역 당국의 대처에 감사드립시다.
치티스가르주의 성도들과 목회자, 교회, 그리고 기독교 기관들을 하나님의 손길로 계속해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민감한 상황을 다루는 정부 관료들과 경찰, 행정가들에게 지혜와 공평함, 그리고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들이 여러 제한과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사랑으로 반응하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후원 계좌 국민은행 029301-04-167093(한국오픈도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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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인도 치티스가르(Chhattisgarh)주의 바르다(Bhardda, 바란다라고도 함) 마을에서 종교 개종에 반대하는 대규모 계획 시위가 열려 수천 명이 모였습니다. 마을 주민들과 부족 대표들, 그리고 사회단체 회원들은 나라인푸르(Narayanpur) 구의 한 시장에 모여 주요 교차로를 지나며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역 내에서 개종 활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정 개인들이 자신들의 신앙과 문화, 전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번 시위에는 여성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합세해, 신앙과 문화 약속을 지키려는 공동체의 결속력과 조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시위대는 자신들의 마을이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부족의 문화와 유산, 자존심을 상징하는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족의 신앙과 전통, 정체성에 관한 문제에서는 절대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공동체는 이번 평화 시위를 통해 문화적 가치를 지키겠다는 단합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픈도어선교회 현지 동역자 아라브(Aarav)는 “이번 바르다 마을의 시위는 이전 시위들에 비해 비교적 덜 폭력적이었습니다. 전에는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이나 교회를 공격하려고 막대기, 철사, 정글도 같은 무기를 들고나왔는데, 이번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위대는 부족의 문화와 신앙을 지키고 종교 개종을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시위 기간 내내 치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하지만 시위가 끝난 당일 저녁, 극단주의자들이 바르다 마을에 살던 한 독신 엄마와 자녀들을 강제로 출교(공동체에서 추방)시켰다는 소식이 현지 동역자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바로 다음 날에는 또 다른 두 가정이 믿음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현지 동역자들의 말에 따르면, 다행히 현재는 경찰이 이 가족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집을 잃고 쫓겨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힘, 그리고 필요한 자원들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필요가 채워지고, 당국이 성도들을 보호하며 공정한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처를 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시위를 마친 후 부족 사회 지도자들은 구청장을 통해 치티스가르주지사와 주 총리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탄원서에서 그들은 종교 개종 의혹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며 중립적인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책임이 있는 목사나 개인에게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동체 대표들은 이미 여러 차례 당국에 민원을 넣었음에도 공무원들이 눈에 띄는 단호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보고와 신고를 했는데도 왜 당국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는지 따져 물었습니다. 나아가 정보 부재로 인해 주민들 사이에 불안감과 불신이 생겨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조사 상황을 대중에게 투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탄원서에는 이 지역의 부족 문화와 사회적 화합, 전통 관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들을 행정 당국이 막아달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부족 지도자들은 이 문제가 단순히 지역 안의 다툼을 넘어 부족 사회 전체의 정체성과 존엄성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족 공동체는 당국이 공정한 조사를 시행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더 큰 규모의 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시위는 정의 실현과 투명성 확보, 그리고 부족 문화유산 보호를 촉구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라브 동역자는 다음과 같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심각한 공격 보고가 거의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하심 덕분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치티스가르주 부족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며, 현지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 전반에서 경찰의 보호와 인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충돌과 공격을 피하고자 마을 목회자들에게 일요일 기도 모임이나 교회 예배를 자제하도록 권고했고, 덕분에 시내에 있는 교회들은 아무런 사고 없이 평화롭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보안을 위해 이름은 가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바르다 마을에서 출교당한 세 가정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들이 당국으로부터 제때 도움을 받고 안전한 거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라인푸르 구의 기독교 공동체를 지켜주시고, 시위 동안 큰 폭력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립시다.
현장의 질서와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힘쓴 경찰과 보안 요원, 그리고 지역 당국의 대처에 감사드립시다.
치티스가르주의 성도들과 목회자, 교회, 그리고 기독교 기관들을 하나님의 손길로 계속해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민감한 상황을 다루는 정부 관료들과 경찰, 행정가들에게 지혜와 공평함, 그리고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들이 여러 제한과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사랑으로 반응하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후원 계좌 국민은행 029301-04-167093(한국오픈도어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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