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6일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회 자료
Prayer Meeting for Persecuted Church_221206.pptx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답게,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여 주고, 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 같이,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는 띠입니다. (골 3:12-14)
지난 한 주간 “전인적 관계기술 혁신 워크숍”을 통해 많은 부분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이 이 모든 것을 온전케 하는 가장 강력한 가치임을 다시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한 우리의 기도도 이 사랑이 기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