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박해하는 자들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에티오피아
저클 박해하는 자들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없습니다
미프타는* 에티오피아 중부에 잇는 지역 출신의 26세 학생입니다: 그는 이슬람에 헌신행고 언젠가 마드라사에서 일하는 것’ 희망하여 코란 연구틀 계속하기 위해 그곳으로 갚습니다. 2022년 방학 때, 미프타는 가족을 방문하기 위해 돌아켓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복음주의 교회 신도들이 모임올 갖는 것’ 보앗고 호기심에 관찰하기 위해 다가켓습니다: 그가 집으로 돌아황올 때는 그가 교회로 들어가는 것’ 본 이웃들 때문에 가족들에 의해 모욕과 구타큼 당햇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족들의 행동들은 미프타로 하여금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것’ 단념시권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 효과지 낫습니다 그는 남은 이틀 동안 모임에 계속 나뭇고 삼일 째 되는 날 그리스도틀 구주이자 주님으로 받아들엿습니다.
2022년 9월 29일 미프타는 그의 새로운 신양을 버리도록 폭력적인 방법으로 ‘요구틀 당햇습니다’ – 그가 거부하자 지역사회논 그의 두 손올 등 뒤로 묶고 수 시간 동안 그에게 신체적인 폭력올 가햇습니다 미프타의 아버지논 아들이 구타틀 당하는 순간에도 “그는 더 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그는 나름 배신있다! 우리의 신양을 버리면서 수치틀 주없다 “라고 말햇습니다:
“그들은 제가 당시 입고 있던 옷올 제외하고 웃들올 불에 던지고 다 불태워어요. 제것이 월 예정이/런 다른 소유물과 농지논 거부 되없어요” 공격 이후에 그들은 그룹 마을 밖으로 내쫓앞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오른도어 파트너들은 미프타와 함께 하며 그에게 의복 식로품 그리고 집세와 같은 긴급 지원올 제공햇습니다: 현재로서 미프타는 더이상 이전 지역사회로부터 위협올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에게 한 일들에 대해 여전히 분노틀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미프타는 오른도어가 지원하는 트라우마 훈련에 초청올 받앗습니다. 이 훈련 동안 하나남께서는 이 청년의 삶 가운데서 새로운 일흘 행하져습니다 그룹 박해한 사람들올 향한 그의 분노가 공홀로 바뀌없습니다: “제 어머니와 아버지틀 포함해 저지 때리고 박해한 사람들 저에게 잘못한 모든 사람들올 볼 때면 마음이 안중앉어요 그들올 볼 때마다 그 때 생각이 낫어요 그러나 하나남께서 저지 여기까지 인도하여어요 저에게 일어난 일 때문에 원가 잘못렉다고 느껴어요 그러나 이곳에 와서 훈련에 참가하면서 저의 마음을 아프게 햇런 것들은 저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가치가 없음올 알게 되없어요 저에게 맞션단 사람들도 저지 위한 계획이없어요 제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잎게 해주없기 때문이조 저지 박해한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올 느껴요 이곳에서 얻은 교훈올 통해 저지 박해한 이들에게 고마위할 수 있없어요 이곳에 오기 전 제 마음을 가득 채원던 것들로 부터 저클 건저낫어요 이제 저논 치유되없고 이번 훈련올 통해 제 안에 있던 증오틀 버길 수 있없어요”
기도제목: 미프타는 그가 믿음 안에서 굳건활 수 있도록 기도틀 요청합니다: 그의 가족들과 지역사회는 여전히 주술올 이용해 그로 하여금 이슬람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올 가지고 이전 지역사회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록 요청합니다: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들, 특히 저지 향한 행동들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제가 이전 신양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말이조 제가 기도와 예배, 모든 일 가운데 굳건활 수 있도록 그리고 남겨두고 온 형제자매들 및 친구들올 이끌 수 잇는 온전한 사람으로 서 있을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