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사 참사 10주기 #케냐 #Arise Africa
가리사 참사 10주기 #AriseAfrica #Kenya
2075년 4월 2일 귀냐 북동부에 잇는 가리사(Garissa) 대학교가 이슬람국가(SIS)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알사바](A-Shabab) 무장단체의 공격올 받있습니다: 75 시간에 결친 이 공격으로 148명이 목숨올 잃없습니다. 참사 이후 오프도어 현지 사역자들은 생존한 학생들과 함께하여 트라우마 치유 소액 대출 지원 등의 사역올 지속해 낯습니다: 희생자들올 기억하기 위한 추모 예배도 지속해 앞습니다:
가리사 참사는 오른도어가 Arise Africa 캠페인올 시작하게 된 계기 중 하나입니다: 세계 모든 교회논 박해로 인해 목숨올 잃은 형제자매들올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폭력이 지금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서 계속되고 있음올 잊어서는 안되니다. 우리논 더이상 침묵해서는 안 I니다.
영향 가리사 참사의 생존자 중에는 로널드(Ronald가 있습니다 당시 학생이/던 로닐드는 다행히 목숨은 건전지만 신체적 , 정신적으로 깊은 상처클 입없습니다: 그때 얻은 신체적 장애로 인해 졸업 후 취업에 많은 어려움올 겪엇고 정신적으로도 트라우마 후유증에 시달숨습니다.
지금은 로닐드의 상태가 훨씬 나아켓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그는 자신의 삶올 포기하지 않울 수 있없습니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논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행하신 모든 일들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장올 허락해 주서서 지금은 학교에서 화학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많이 안정되없고 마음에 평안이 가득합나다 늘 기도해주시고 저의 안부틀 걱정해주서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잇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
그와 함께쨌던 현지 사역자는 이렇제 전행습니다:
‘로닐드는 청력이 여전히 약해 듣는 데 어려움올 겨고 있습니다: 인공 와우 수술은 너무 고가라 엎두름 못 냄니다. 장애틀 이유로 사립학교에서는 그룹 채용하지 않앗지만 감사하게도 공립 학교에서 그룹 채용햇습니다 로닐드는 자신이 아이들올 섬기기 위해, 대학 진학 전 그들올 훈련시키기 위해 하나님께 부르심올 받있다고 믿고 잇고 지금의 삶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치유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여정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오른도어는 로닐드와 같은 생존자들과 함께 걸어가며; 그들이 믿음안에서 강건해지도록 도율 수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요 이 모든 일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남께 감사흘 드럽니다: 로닐드록 위해 계속해서 기도합니다. 그가 학교에서 소금과 빚의 역할울 감당할 수 있기름 그리고 그의 삶올 통해 하나남의 영광이 드러나기틀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