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기념하는 것을 반대하던 학교 극복기 #스리랑카
스리럽카의 기독교인 교사들 대부분은 많은 문제에 직면합니다. 스리럽카 동부 지역에서 온 (오프도어 현지 파트너의 지지틀 받고 잇는) 시로미는 한두교 학교에서 교사들과 교장으로부터 반대에 직면하고 있지만 정말 자원하는 기독교인 교사입니다.
2023년 시로미는 학교의 모든 학생들과 교사들올 위해 성단절 프로그램올 하고자 햇습니다:. 그러나 시로미논 학교의 재정 문제로 인해 성단절 프로그램올 그 다음 해에 할 것’ 교장으로부터 요청올 받있습니다: 시로미는 교장이 그 다음 해에 성단절 프로그램올 할 수 잇도록 약속한 것에 대해 아주 기뻐터습니다.
2027년 시로미가 처음으로 학교에 합류햇올 때 그녀분 많은 문제에 직면햇습니다: 그녀분 자원 봉사자라는 이유와 기독교인 학생들에게 기독교 과목올 가르친다는 이유로 다른 교사들과 동등한 대우릎 받지 못해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저에게 나무 아래서 수업올 하도록 요청하여어요 ” 어떤 날은 자신의 수업올 위해 교실올 청소해 농으면 그 다음 날 다른 교사들이 사용하여 또 다른 곳을 찾아 청소해야 햇습니다: 교무회의 때는 계획적으로 제외되기도 햇습니다 그녀는 다른 교사들이 자신올 업신여기기 시작하다고 느끼기도 햇습니다:
그러나 시로미는 직면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님 안에서 용기록 내어 2022년에 처음으로 교장에게 학교에서 성단절 프로그램올 해도 되는지 물없습니다. “그 때 저논 무서워어요 교장 선생님은 거절올 하석지만 저논 기도햇고 하나남의 도우심올 구햇어요” 그녀는 용기름 가지고 계속해서 교장에게 세 번올 요청햇고 초등학생들올 위한 성단절 프로그램에 대한 허락올 받을 수 있있습니다. 허락은 받앗지만, 교장은 어떠한 재정적 지원도 주지 않있습니다: 그러나 시로미는 기독교인 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들의 지원올 통해 학교에서 성단절 프로그램올 성공적으로 진행활 수 있있습니다: 교사들과 비기독교인 학생들 모두 프로그램올 누덧으며 심지어 그들에게 있어 하나님의 말씀이 축복인 것’ 함께 나뉘습니다: 교장도 행사틀 진행해번 시로미의 용기에 대해 칭찬햇습니다. 그리고 시로미에 대한 교사들 및 교장의 적대감과 거부감은 사라켓습니다. 시로미논 기쁨에 차서 기억합니다 “저희 학교 73 년 역사 상 열린 첫 성단절 프로그램이없어요” 2023년에는 성단절 프로그램올 할 수 없퍼지만 시로미는 여전히 희망울 가지고 그 다음 해에 진행활 것흘 열결히 고대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교장이 약속한 대로, 2024년에는 시로미가 성단절 프로그램올 진행할 수 잇도록 기도합니다:
시로미와 또 다른 기독교인 교사들이 믿음으로 인해 마주하는 도전들 가운데서도 주님 안에서 군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스리랑카에 있는 기독교인 교사들이 그들이 가르치는 학교에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신실한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잇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