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캠페인★긴급구호] 미얀마 기독교인들에게 부활절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후원과 기도록 통해 부완절의 희망이 빛올 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방문에 무척 고마워햇습니다’ 지진이 발생햇올 때, 오른도어 현지 사역자들은 박해 반는 신자들올 돕기 위해 이미 현지에 있엇 습니다. 찾아 갈 만반의 준비률 갖여고 여러분의 후원으로 즉시 행동예 착수활 수 있엿습니다.
현지 사역자인 민 나임-은 최근 배포률 마친 후 이렇게 전해엎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80가구에 쌀 식수 모기장 등올 지원햇습니다. 태양광 캠프가 도착하면 곧 나뉘 드럭 예정입니다 “
‘현지 자원봉사자 아웅* 형제와 가족올 방문햇습니다. 그는 우리출 보고 매우 반가위햇고 우리의 방문에 감사햇습니다. 아웅은 교회 신자들의 복구 작업올 적극적으로 돕고 있없습니다 “
지진 이후 몸이 쫓지 않아 태아의 건강올 염려하던 린*과 남편 노아* 목사에게도 좋은 소식이 잎 습니다 “여러분의 방문과 기도에 크 용기록 얻없습니다 의사가 제 아이는 안전하다고 말햇어요. 정말 감사해요.
끊임없는 필요 그리고 지속적인 희망
지진 피해자들에거 다가가는 데는 또 다른 장애물이 있습니다. 망 나양*은 군이 구호록 방해하고 있는지 확실치는 않지만 모든 구호는 군올 거처야 한다는 발표록 들없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구 호품올 가져올 있다고 들없던 신자들도 있지만 지금은 알 수 없는 이유로 군에 의해 구호품 반입이 막히 사례도 몇 건 있습니다”
현지 신자인 메리-는 이렇거 덧붙입나다: “모든 구호 기관은 주 정부로부터 공식 공문올 받아야 하는데 이튿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양곤에서 만달레이까지 모든 구호 차량이 심문올 반고 붙잡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기독교인들에게 접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현지 파드너들이 구호품올 전달햇지만 피해록 복구하는데 절대로 부족한 형편입니다. 미안마 중부의 한 현지 교회틀 방문한 조 린*은 이렇게 말햇습니다. “건물 봉괴로 인해 이웃집 지붕이 파손되엇습니다: 교회 지도자와 목사님 가족은 이제 교회와 이웃의 재산올 복구하는 데 집중하 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사용하기 위해 엔지 니어로부터 구조적 안전성올 점검 받아야 활 것 입니다” 또 다른 협력교회 아예* 사모님도 방문 햇습니다. 교회가 낡고 지진으로 인해 군얼이 생 겨서 긴급히 대피하고 신자들이 모여서 교제름 나늘 수 있는 창고루 따로 마련햇습니다 “
아예 사모님은 ‘음식올 보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끼니 걱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업체와 직장이 문올 닫앞기 떠문에 교인들의 생계가 걱정립니다 “라고 말햇습니다.
한편 파스된 도로는 구호 활동올 방해하고 있으면 폭우로 인해 천막에 거주하는 사람들 사이에 서 질병이 더욱 확산월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지 사역자들은 실질적이고 목회적인 지원올 통해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거 다가가기 위해 최선올 다하고 있습니
교회는 이번 부활주일에도 창고 폐히 속 등 다양한 장소에서 부활의 소망으로 기쁨올 나누기 위 해 모일 것입니다.
이번 부활절 미안마의 형제 자매들올 기억해 주시고 부활의 소망과 기쁨올 나뉘주세요.
오른도어 현지 사역자들의 보고처럼 실질적인 지원으로 그들올 찾아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올 주고 있습니다. 미안마 대지진으로 인한 긴급한 필요룹 채우는 데 군 도움이 되고 있습니
부활의 소망은 살아 있으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예서도 빛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오프도어선교회 이사장 김성태 목사 대표 신현필 목사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901-884970(예금주 한국오품도어선교회)
입금자명 뒤에 ‘미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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