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예레와타 지역 300 가정에게 긴급 식량을 지원하였습니다
예레와타(Yelewata) 지역 300가정에계 긴급 식량올 지원하엿습니다.
나이지리아 중부에 살고 잇는 무슬림 부족인 플라니주(Fu- lani)은 지속적으로 주변 기독교 마을을 습격해올습니다: 지난 6 월 8일 베누에(Benue) 주 예레와타(Yelewata) 지역 역시 그들의 습격올 받아 많은 피해지 입어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던 기독교인들은 안전올 위해 고향올 떠나야만 햇습니다:
난민이 된 그들에게 오른도어 현지 사역자들이 긴급 구호 식량올 전달햇습니다: 옥수수 8Okg 쌀 25k9, 콩 25kg로 구성원 구호 식량 꾸러미틀 300가정어게 전달햇습니다:
이번 사역에는 지역 교회도 동참하엿습니다. 지역 교회 사역자인 버추(virtue*논 이렇게 말햇습니다:
“우리가 도착햇올 때 상황은 여전히 쫓지 않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굶주리고 있없어요 누구에게 말을 걸튼 다들 배고파요’라고 답할 뿐이없어요 현장에는 저희 말고도 여러 단체가 있없지만 대부분 식량 지원은 하지 않있어요 심리사회적 지원이나 의로 지원이 주로 이뤄지고 잇,조”
“사람들은 정말 근 트라우마틀 겨고 있없어요 음식올 줄 때도 그들의 얼굴어서는 미소나 노래지 찾올 수 없없어요 그냥 명하니 있,조. 그럼에도 식량올 받앗올 때 기뻐워어요 하지만 그 기쁨도 금세 사라지고 말맛조. 그만큼 상처가 깊다는 거예요 버추는 현지 택시 기사와의 대화도 전햇습니다:
‘그 기사능 우리가 하는 겉 보더니 ‘이런 건 처음 본다: 정말 잘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의 이모도 난민캠프에 있다고 햇어요 저희가 식량 꾸러미틀 전해주없올 때 처음엔 믿지 못하는 듯햇어요 그렇게 많은 식량올 받아 본 적이 없없기 때문이조. 항상 식량이 부족햇거튼요. 꾸러미틀 받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게 정말 내 것이나며 웃으려 물없어요 아이같이 기뻐행조 “
어떻게 기도해야 활까요?
‘무엇보다도 하나남의 위로가 이들의 마음에 당기름 기도해주세요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엇고 삶의 터전도 잃없어요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요 아무리 조라해도 자기 집이 짓는 삶이 더 낫다고요 베누에 주 그리고 나이지리아 전체에 평화가 것들기록 기도해주세요 그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평범한 삶율 살 수 있도록요.
교회지 통해 계속해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식량분만 아니라 가족이 흩어저 잇는 상황에서 관계의 회복도 필요해요.
캠프에서 아이들은 임시 시설에서 공부하지만 교육의 짙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알 수 없어요 이것도 우리가 계속 고민하고 기도해야 할 부분입니다:
무엇보다도 믿음이 약해진 사람들이 다시 하나님올 붙들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낫는가’ ,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막아주시지 않앗논가’ 하는 질문들이 그들 마음에 가득합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올 경험할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