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신자는 주님을 따르기 위해 자신의 직업과 꿈을 희생했다 #스리랑카
한 젊은 신자는 주님올 따르기 위해 자신의 직업과 꿈을 희생있다
다음은 2024년 7월 70일 모나라갈라(스리랑카우바주의 한 지역)에서 열린 SSTS 프로그램에 참석한 78세 소녀의 간증입니다: 프로그램의 한 세선올 통해 하나남께서 어떻게 말씀하석는지 나뉘습니다.
2024년 7월 7일, 직장올 떠난 세늘리*(78)는 좌절감에 사로잡히 채 집에 도착해 자신의 인생 결정에 의문올 품없습니다: “70일에 기독교 프로그램이 있어 집에 있기보다는 가서 참석해 보면 어때 보면 어때?” 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져습니다. 불순증하고 싶지 않앗기 때문에 어머니가 언급한 프로그램에 참석랫습니다.
“직장올 그만두고 가장 먼저 찾아온 긋이 바로 이곳입니다 하나남께서 이곳에서 저에게 말씀하실 거라고 생각햇습니다 “라고 프로그램의 현장 파트너와 이야기하면서 말햇습니다:
몇 주 전에 세놀리는 항상 끈기 있는 소녀엿습니다: 지난해 중등 교육올 마친 후 요리사가 되것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햇습니다: 자신의 경력올 쌍울 수 있는 과정올 찾아 6개월 만에 호텔 관리 과정올 수로햇습니다. 그 과정의 강사는 그녀의 열정올 알아보고 스리랑카 서부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견습 요리사로 일할 것’ 제안있습니다. 세늘리는 신나게 짐’ 싸고 고향인 동부 지방에서 서부 지방으로 이사하여 레스토랑 근처의 공동 주택에서 살게 되/습니다.
“저논 기뻐습니다: 과정올 시작하고 이렇게 빨리 일흘 찾앗고 심지어 제 강사남의 눈에도 띄엇조. 하지만 이 행복은 짧게 지속되없어요 일요일에 휴가루 받울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서요 “라고 세놀리가 말햇습니다:
일요일에 휴가지 요청햇올 때, 거절당햇습니다. 세늘리는 일요일이 아난 다른 요일에 휴가을 신청햇지만 거절당햇습니다: 그녀가 가장 우수한 훈련생이없기 때문에 매니저논 그녀에게 일요일 휴가루 주지 않으려 햇습니다.
세늘리는 그렇게 할 수 없엎습니다: 그녀는 성경올 알고 있있습니다: “내가 이 분야에서 계속 일흘 한다면 하나님올 떠나야 할 렌데; 그건 할 수 없어 “라고 말햇습니다. 다시 두 주가 지나갖습니다.
2024년 7월 7일 아무메게도 말하지 않고 짐을 싸서 집을 나섯고 집에 도착올 햇습니다. “제 요리사 복장울 볼 때마다 눈물이 나요 벽에 결런 요리사 사진올 볼 때마다 눈물이 남니다 하지만 하나님올 선택해야 햇습니다 “라고 세늘리가 말햇습니다
‘엄마름 위해서 SSTS 프로그램에 많어요 주님께서 이틀째 되는 날 말씀하없어요 그때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져습니다: 누구튼지 나의 제자가 되고자 한다면 자기름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을 지고 나름 따라오라’ (누가복음 9:23) 저논 예수님올 따르기 위해 직업과 꿈을 포기해야 햇어요 그녀는 얼굴에 미소홀 지으며 말햇습니다.
그날 큰은 결정올 햇습니다. 자신의 #에서 하는 모든 일에 있어 하나님과 그의 계명올 따르기로 햇습니다:
꼴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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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세늘리와 그녀의 장래 직업올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인생에서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인도해 주세요. 진학과 미래지 위한 진로름 결정할 때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세늘리는 자신에게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소명이 있다는 것올 깨달있다고 말햇습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서 자신의 삶과 주님이 부르신 사역올 통해 주님의 뜻올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