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난 주민들이 가정교회 예배를 해산시키다 / #인도네시아
화가 난 주민들이 가정교회 예배를 해산시키다
수마트라섬 람풍주에서 몇몇의 주민들이 Kemah Daud 기독교 교회로 억지로 밀고 들어와 예배 모임을 해산시키면서 예배는 강제로 중단되었습니다. 이 일은 대중의 한 부정한 무리의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졌는데 그중 한 명이 마을의 이장으로 추정되었습니다. 2월 19일 오전 9:30경 마을의 이장은 교회 담을 넘어 문을 부시고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중 중 한 명이었던 리나는 모든 것이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나고 10명 정도 되는 무리가 교회 구역에 들어와 담을 넘고 예배 중단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마을의 이장은 예배가 진행되던 중에 격분해서 나타났고 다른 이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예배를 중단하고 건물을 떠나도록 강요했습니다. 이들이 해산하기를 거부하자 마을의 이장은 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성도들이 찬양하는 것을 멈추도록 위협했습니다. 찬양은 중단되었고 교회는 예배를 한 시간이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연장하도록 요구했지만 협의는 기각되고 이것은 목사님을 향한 폭력과 위협적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교회개발위원회의 의장인 팔린에 의하면, 한 주민이 교회로 난입해서 안내자들을 밀치고 강단에 올라가서 목사님의 목을 조르려고 했습니다. 목사님의 손에는 대항하다가 생긴 상처들이 있습니다. 성도들은 긴장된 상황 속에서 이곳을 떠났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에는 본 교회가 그곳에서 승인되지 않았고 예배 장소는 교회 건물이 아닌 사가로 사용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Kemah Daud 기독교 교회는 수많은 행사에서 마을의 지도자들에 의해 거부를 당해왔습니다. 팔린은 “마을에서 인가 과정은 이미 실행 중에 있습니다. 공식 허가에 관해서는 마을의 지도자들의 승인, 주민들의 서명, 그리고 주민들의 신분증 사본이 요구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소구역 또는 시 정부에까지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그 결과, 이 교회는 불법적인 교회로 간주되며 계속해서 거부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에 경찰은 교회와 주민들, 그리고 수많은 지역 당국들을 모아서 회의를 중재했습니다. 반다르람풍의 고위 경찰국장은 “회의를 통해서 Kemah Daud 기독교 교회는 임시 허가로 2년 동안 교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합의가 되었습니다. 임시 허가와 더불어 경찰은 교회가 예배를 진행할 때 성도들의 안전을 보장하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 허가 과정이 방해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어 교회가 이 지역에서 공문서가 생기고 합법화 될 수 있도록
· 교회의 성도들이 그들과 목사님을 공격하고 학대한 이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지역 공동체에게 빛과 축복이 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마을의 이장과 주민들의 마음을 만져 주셔서 교회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복음을 잘 수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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