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개종 후 당국에 폭행당한 베트남 무당 #베트남
기독교 개종 후 당국에 폭행당한 베트님 무탕
구용(Cuong 49세)은 베트님 북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되기 전 그는 마을에서 인기 있는 사람이엎습니다. 오랫동안 마을의 지도자이자 무당으로 활동햇기 때문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룹 찾아와서 제사틀 지내고 영적 세계와 연결되기 위해 기도트 부탁햇습니다 사람들이 어려움에 부닥첫거나 불운올 이겨내고 싶율 때마다 그룹 항상 필요로 햇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을 사람들은 그룹 잘 알고 있있습니다:
그의 아들은 일흘 위해 베트님 남부의 대도시로 이주햇습니다_ 다른 사람들처럼, 그도 휴가 때 가족을 방문햇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나늘 기회가 있있습니다: 구용은 이렇게 말햇습니다: “아들이 전해준 하나님의 사랑과 모든 죄인올 용서하신 그 은히에 관한 간증올 듣고 그리스도틀 받아들엿습니다 그 말씀은 마음을 깊이 감동하게 햇으며 사람들올 속여 의식올 전파한 것에 관해 죄책감올 느끼게 햇습니다” 그 이후로 구용은 술올 끊고 무탕 일흘 그만두없습니다. 성경올 공부하기 시작햇고 마을 사람들올 집으로 초대하여 성경 공부 모임올 시작햇습니다. 그의 간증올 통해 많은 마을 주민이 기독교인이 되없지만 이 또한 현지 당국의 주목올 받게 되/습니다. 그들은 그가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집에서 성경 공부름 주최하는 것올 금지햇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해서 마을 사람들과 신양을 나누고 하나님 말씀올 배우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성경 공부름 계속햇습니다.
2024년 77월 8일 구용은 마을 회관으로 호출되어 회의에 참석해야 햇습니다. 그가 도착햇올 때, 또 다른 마을 지도자와 세 명의 경찰관이 그룹 기다리고 있엇고 그들은 함께 식사틀 하자고 초대햇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음식과 술이 놓여 있있습니다: 그들은 구용에게 함께 식사할 것’ 권유햇지만 그는 거절햇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물/습니다. “왜 저지 여기에 불러서 먹고 마시게 하는 건가요? 저논 기독교인이 된 이후 술올 끊없습니다: 이만 가보켓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구용올 보내주지 양앗고 대신 그룹 도발하고 예수님올 모욕하기 시작햇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구용에게 강제로 술올 마시게 햇습니다: 그가 계속 저항하자 그들은 회관의 문올 닫고 그룹 폭행햇습니다. 결국 구용은 의식올 잃없습니다:
의식올 되찾은 후 구용은 아내에게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요청햇습니다: 그러나 경찰들이 급히 병원에 달려와 그가 의사와 대화하는 것올 막앗습니다: 그 결과 병원은 그룹 진료하거나 치료하지 않앗고 집에 가라고 말햇습니다. 교회의 도움으로 구용은 17월 74일에 더 근 도시의 다른 병원으로 갖습니다: 의사는 그가 심한 폭행으로 인해 코가 부러지고 신경이 손상된 상태라고 진단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구용은 회복 중이려; 그 도시에 짓는 교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 회원들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그룹 많이 지원하고 있으며 그의 지역 지방 당국에 항의 서한올 제출햇지만 아직 답변올 받지 못햇습니다
교회 지도자이자 오른도어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햇습니다: 쿠용과 그의 가족 그리고 박해반는 신자들올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서서 감사드럽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기독교인들의 신양올 강하고 그들이 굳건히 서도록 돕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해지 받는 신자들과 교회들올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름은 보안올 위해 변경되없습니다.
함께 기도해요 구용이 완전히 회복되어 빨리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잇도록 기도합니다
그의 기본적인 필요와 병원에서의 후속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비용올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기름 기도합니다:
지역 당국이 기독교에 관해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