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젊은이들을 위한 성경 참여 워크샵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현지 파트너들은 성경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말레이시아 동부의 기독교 젊은이들올 위해 성경 참여 위크삼올 열/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매일 성경위기 독려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젊습니다. 이들 젊은이들 중 많은 수는 집흘 떠나와 공부름 하면서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말레이시야 현지 파트너들은 성경 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부름 위해 집흘 떠나온 말레이시아 동부의 기독교 젊은이들올 겨냥한 성경 참여 위크삼올 열/습니다. 본 위크삼에 약 80명의 젊은이들이 참여랫습니다. 위크삼은 젊은 이들이 성경의 기초 지식올 이해하고 성경올 매일 읽는 습관율 쌍도록 돕는 것’ 목표로 합니다: 프로그램은 두 개의 세선으로 구성되어 첫번째 세선은 2월 말에, 그리고 두번째 세선은 3월 초에 진행합니다: 위크삼은 “성경은 무엇인가?” , “구약과 신약의 전체적인 그림” , 그리고 “살아있는 말씀인 성경”과 같은 주제름 다툼니다:
한 현장 진행 담당자는 이렇게 얘기햇습니다 “저희논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 성경에 대한 튼튼한 기초 지식은 필수적이라고 믿어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 알게 함으로서 신자들이 성경올 매일 읽는 습관올 쌍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잇도록 격려할 수 있기틀 바라요 성경 참여 프로그램은 특히 사라와크 사바 그리고 토착민 집단과 같이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현지 파트너들은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직면하는 난관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것’ 알게 되엇습니다: 이들은 학교에서 성경올 읽는다는 이유로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놀림당하고 괴롭힘올 당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와 같이 나뉘습니다 “저논 초등학교에 다날 때 학교 공부름 마치고 남논 시간에 엎으려고 성경올 학교에 가져가곧 햇는데 말레이어 선생님이 성경올 가져가 제 머리지 치어요 저논 제 성경책이 그렇게 취급을 당해서 슬평조 코란과 같은 종교 서적올 읽는 제 친구들은 혼나지도 않고 저처럼 취급올 당하지도 않있어요”
현지 파트너들은 이와 같은 일들은 보통 젊은 이들이 함께 성경올 읽는 것’ 중단할 정도로 이어진다는 것’ 발견햇습니다: 이들은 더 많은 젊은이들이 이 프로그램올 통해 그리스도인인 것’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성경올 읽고 이해하고 실천할 용기름 언을 수 있기틀 바라고 기도합니다:
OpenDoars
기도해주세요 O1 공부름 계속하기 위해 집흘 떠나온 말레이시아 동부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지지적인 기독교 공동제들올 갖고 믿음이 더 군건하여 질 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02 성경 참여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젊은 기독교인들이 성경 지식에 대한 튼튼한 기초와 매일 성경올 읽는 습관율 쌍는 것올 효과적으로 준비시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03. 말레이시아의 기독교 학생들이 차별과 박해에 대한 두려움 없이 그들의 신양울 공개적으로 실천하고 표현할 수 잇도록 보호해주시고 안전올 지켜 주시기틀 기도해주세요 당국이 소수 종교의 권리록 존중하고 지키고 앞서 언급한 사건과 같은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