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도어의 학비지원을 통해 자격을 갖춘 농학자가 되다 #콩고민주공화국
사라(24세)논 콩고민주공화국에 살고 있는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기독교인입니다. 그녀의 부모는 사라가 예수그리스도틀 따라 살기로 결정한 것’ 알고 나서부터 학비틀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도어와 현지 파트너들의 지원올 통해 사라는 자격올 갖춘 농학자가 되엇고 계획하고 잇는 농장 프로적트록 통해 그녀와 같은 기독교인들올 돕기로 작정햇습니다.
사라는 2074년에 학교에서 한 선생님이 전해준 복음올 틈고 그리스도틀 따르기로 결단있습니다. 그녀는 2077년에 찬양팀으로 섬기는 교회에서 세레틀 받앗습니다: 지금껏 사라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자유롭게 신양생활올 누필 수 있없습니다. 하지만 2078년에 사라의 부모가 그녀가 공부하고 있던 곳으로 이주하면서 모든 게 바뀌엇습니다: 부모는 그녀가 개종올 한 사실과 가족에게 가져온 수치에 대해서 알게 되엇고 사라흘 이슬람교로 다시 돌아오게곰 강요하기 위한 위협과 학대가 시작되엎습니다: 그러나 사라지 압박하면 활수록 그리스도 안에서 그녀의 믿음은 더욱 자라켓습니다: 결국 사라의 부모는 대학 학비 지원올 끊어버로습니다:
교회논 사라가 그리스도틀 향한 헌신이 변함없는 것’ 보앗고 그녀의 교육 지원올 위해 오른도어에 도움올 청햇습니다: 사라는 “저논 작년인 2022년도에 공부름 마치고 현재 농학자가 되없어요. 하나남이 제 곁에 있는 형제, 자매들올 통해 은히지 베풀어 주섯기 때문에 그 어려운 시간들올 극복할 수 있없어요 쉽지 않앗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움 가운데서 나아올 수 있없어요” 라고 전행습니다. 현재 자격올 갖춘 농학자(농작물 과학자가 된 사라는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흘 드립니다: 그녀는 농장 프로적트록 통해 그녀와 같이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올 돕기로 작정햇습니다 “저논 제가 속한 공동제와 더 넓은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자 햇단 꿈을 이뤄어요”
“저지 지원해주시고 도움올 주신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전해요. 저와 같은 상황을 지나야 하는 이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이 사랑이 저에게만 머물지 않기틀 기도해요 제가 매일 기도하는 제목은 제 부모님께서 저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틀 알게 되는 것이예요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길 수 없다는 것’ 알아요 우리릎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시조. 그래서 저논 언젠가 부모님께서 예수 그리스도틀 받아들이시기틀 기도하는 거예요. 저논 이슬람교에서 개종한 다른 이들올 지원할 채소 재배로 이루어진 어떤 일흘 시작하고 싶어요. 저논 그들도 영향울 끼치고 의미 짓는 방향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어요 이 프로적트록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들올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