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IS에 파괴되었다 복구하는 Karamles 마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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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IS에 파괴되었다 복구하는 Karamles 마을의 하루

이라크- IS에 파괴되었다 복구하는 Karamles 마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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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 국제본부 페이지 링크 입니다. 들어가시면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https://opendoorsinternational.exposure.co/a-day-in-karamles ​

아래는 내용 번역입니다:​​

유령 마을- 2016년에 IS가 쫓겨난 후 이라크에 있는 카람레시(Karamles)마을의 모습이었습니다. 교회는 파괴되었고 많은 집들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거리에는 사람이 없고 군용 차량만 있었습니다.

이 마을이 IS로부터 해방된지 3년 (2019년9월말), 우린 전혀 다른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 덕분에 카람레시Karamles마을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주민들이 뼛속까지 사랑하는 이 마을에 와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진) 2017년 5월, 카람레시 마을의 한 불타버린 집

사진) 2017년 1월, 거리에서 바라본 위에 십자가가 없는 교회 탑

사진) 2017년 1월 교회에 있는 의자

사진) IS로부터의 해방 직후의 카람레시

9:00 AM

마을 재건위원회 사무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술자인 나씸Nassim(49)씨는 그 날의 일을 근로자들에게 지시하고 집 열쇠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약 80%의 재건 과정을 완료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다른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불타거나 부분적으로 파괴되었던 603채의 집들 중 482채가 복구되었습니다. 나씸은 우리에게 개발 과정을 기록하는 큰 지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줄무늬로 표시된 집은 아직 작업 중이며, 색칠된 집은 복구가 완료된 집이라는 표시입니다.

나씸은 가장 먼저 마을재건을 시작한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저는 여기서 나고 자랐습니다. 이 곳이 제가 지구상에서 있어야 하는 곳이며 제 일을 해야 하는 곳입니다. 제 희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이 마을을 다시 살아나도록 만드십니다.

사진) 건설업자들 중 한 명과 오늘의 일과를 의논하는 나씸

사진) 현재 재건 중에 있는 모든 집의 열쇠들을 담은 통

사진) 재건 위원회 작업 지도의 세부 사항: 줄무늬는 ‘작업 중’을 의미하고, 색칠된 것은 ‘완료’를 의미한다.

사진) 오늘 이 건설업자의 팀이 작업하게 될 집의 열쇠를 건네주는 나씸

        재건 위원회는. 타베트 신부를 비롯하여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10:30 AM

마을 바로 바깥에서 밀라드(25)와 그의 친구들 스티픈(26)과 아티르(26)가 농작물에 물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보조금으로 이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보조금을 받지 못했더라면 우리의 마을을, 어쩌면 우리나라까지도 떠나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가능하게 해준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밀라드가 말했습니다.

그 농장은 네 식구들을 위한 소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옥수수 밭과 참깨 밭이 있고, 세 남자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온실과 양어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의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제 꿈은 이 지역 전체를 다시 푸르게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아티르가 말했습니다.

사진) 옥수수 밭에서 관개시설을 여는 Milad

사진) 목마른 작물에게 물을 주는 스프링클러

사진) 아티르 (26), 스티븐 (26), 밀라드(25)는 그들의 농장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 열심히 일하는 농부들.

11:15 AM

마르완(41)은 여러분의 후원을 받은 그의 집 재건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5년 동안 집을 비운 후, 그는 곧 가족과 함께 다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자리를 비운 동안 제가 놓친 모든 것 중에서 제 집이 가장 그리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어서 자기 집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마르완

사진) 벽토를 바르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사진) 벽이 복원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장 벽토 노동자들이 일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마르완과 그의 가정은 곧 이 집을 다시 ‘우리 집’ 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12:00 NOON

건축가 사무엘(37) 씨는 무너진 집 중 한 채의 천장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그 자신도 이미 아내와 두 명의 딸과 함께 카람레시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카람레시에 생명을 다시 데려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고 그는 말합니다.

사진) 자기 마을 집들을 복원하는 것을 즐기는 사무엘 씨

사진) 올바른 크기로 절단 되어야 하는 그립

사진) IS에 의해 불타버린 집의 이전 상태를 상기시켜주는 창문틀

사진) 새로운 천장 판을 지탱할 그립을 붙이고 있는 사무엘 씨

마을에서 파괴를 상기시키는 것들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1:00 PM

라피드(35)와 마리얌(29)의 가정이 여러분의 후원으로 복구된 집에서 점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들 유넬(9)은 유세프(11)가 할머니와 수다를 떠는 동안 점심 준비를 돕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3번 고향을 떠나 피난가야 했습니다.” 입티삼 할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지치네요.”

어머니 마리얌이 팬을 저으며 “저 만의 레인지를 다시 갖게 되어 기쁘지만, 동시에 슬픈 이유는 대부분의 친한 친구들이 해외로 나가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아버지 라피드 씨는 말합니다: “우리는 마을이 천천히 재건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부분이 복원될수록 우리의 희망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진) 복구된 집 앞에 서있는 가족: 유세프(11), 마리얌(29), 라피드(35), 유넬(9)

사진) 점심으로 닭고기와 밥을 준비하고 있는 마리얌

사진) 어머니를 도와 점심을 준비하는 유넬(9)

사진) 입티삼 할머니-일생 동안 세 번의 실향을 겪다.

사진)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와리나 외할머니와 친할아버지 나자Najah.

사진)밥에 곁들여 먹을 소스(Bamya)를 뜨는 나자 할아버지

사진) 새 세면대에서 점심을 먹기 전에 손을 씻고 있는 유넬

        점심-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완벽한 타임

2:00 PM

노에Noeh(14)는 복구된 집의 거실에서 여름학기 시험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여름 휴일이라 온 식구가 집에 있어서 거실은 가득 찼지만 아늑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침마다 노에는 6시 30분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데, 그는 자주 ‘집사님’ 또는 ‘사제 소년’이라고 불립니다.

이 가정은 먹고 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노에의 아버지인 하탐씨는 일이 많지 않고 생활비도 많이 드는데 특히 노에의 어머니인 알마스가 수술을 받은 뒤로 돈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다행히도, 그녀는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노에와 그의 아버지 하탐, 그리고 베남 신부님이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뉴욕과 워싱턴 방문에 대해 여전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탐은 백악관에서 찍은 그와 아들의 사진을 자랑스럽게 보여줍니다. 최근 미국 펜스 부통령의 참모들은 노에를 만난 것이 이라크의 종교적 소수자들을 위해 원조가 제공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려는 부통령의 헌신에 결정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거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머니, 노에(14), 살리나 (8), 시몬(5), 아버지, 산타 (10) 그리고 삼(18).

사진)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 노에의 10살 여동생 산타

사진) 수학 시험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노에(Noeh)

사진) 노에의 가족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4:00 PM

타벳 신부는 오후 기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업과 같은 문제들이 마을 사람들을 좌절시키지만, 그의 목표는 그들을 하나님께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해 매일 감사하고,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는 계속 “항상 존재하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라고 웃으며 타벳 신부가 말합니다. “예수님이십니다.”

사진) 가끔 타벳 신부는 혼자서 아침 기도회를 시작하는데, 이것은 그가 혼자서 모든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기도회를 위한 특별의상을 입고 있는 타벳 신부

사진) IS가 교회의 모든 십자가를 없애 버렸지만, 이제는 다시 십자가를 볼 수 있다

사진) 타벳 신부가 오후 기도회를 준비하는 모습

8:00 PM

주민들은 친구들과 이웃들과 함께 음료를 마시고 수다를 떨기 위해 성바르바라(Saint Barbara) 언덕으로 향했습니다. 타벳 신부는 기독교 영화를 밖에서 상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사진) Karamles의 밤: 언덕에서 영화 보기

사진) 무더운 날이 마침내 서늘해지고 쾌적한 저녁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Karamles의 청년들

사진) 빛나는 십자가는 사람들에게 누가 그들을 고향으로 데려다 주셨는지를 상기시킨다

사진) 성바르바라 (St.Barbara)언덕은 중세시대에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은 한 여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그들은 고향을 떠나야 했었지만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극복해야 할 도전들이 남아 있지만, 그들은 바로 여기에, 하나님과 함께, 있습니다. 여긴 더 이상 유령 마을이 아닙니다. –카람레시 Karamles는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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